한마음 교회

2013. 5. 26 목양칼럼

2013.06.03 07:08

admin 조회 수:702

 

꿈쟁이가 됩시다.

 

지난 한 주 간 동안 세미나를 다녀 왔습니다.


우리 교회에 부임해서 처음으로 장시간 교회를 비우는 일이라 웬지 모를 허전함과 그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세미나를 참여를 했습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와 새벽에 일어나 교회와 성도님들 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떠 올리며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영혼 속에 다시 한번 우리 교회를 향한 소중한 꿈들을 꾸도록 하시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꿈들은 앞으로 계속해서 수요 예배나 주일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과 함께 나눌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꿈은 믿음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만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기 때문에 큰 꿈을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꿈꾸는 사람에게 또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시련을 견뎌내는 인내입니다. 꿈은 시련을 먹고 자랍니다. 위대한 꿈은 결코 쉽게 성취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 꿈은 혼자서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꿈은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꿈꾸는 자가 지불해야 할 대가는 바로 시련입니다. 꿈꾸는 자는 고난과 역경, 오해와 멸시를 잘 견뎌내야 합니다. 때로는 버림받습니다. 때로는 구덩이에 던져집니다. 때로는 잊혀지는 과정도 거쳐야 합니다. 눈물과 땀과 피가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꾸는 자 요셉이 경험했던 인생행로가 바로 그러했습니다.

 

사랑하는 한마음 가족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습니까? 위대한 꿈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소중한 꿈, 우리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꿈.

그 꿈을 저와 함께 꾸는 꿈쟁이가 되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꿈을 꾸기 원하는 꿈쟁이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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