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3. 3. 24. 목양칼럼

2013.06.03 06:56

admin 조회 수:709

 

한 영혼을 위한 18년의 기도

 

오늘 목양칼럼은 W.헛셀포드의 간증으로 시작합니다.

 

“나는 16살에 주님을 만났는데 그 때부터 나의 형님 중 한 분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형님은 여러 지방으로 돌아 다니셨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이나 예수님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기도를 쉬지 않았습니다. 후에 내가 목회를 시작했을 때 형님만을 위해서 기도할 형편이 되지 못했어도 내 기도시간에 그를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기도를 시작한지 18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저녁 나는 설교를 마치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자 원하는 사람은 강단 앞으로 나오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정말 뜻 밖에도 형님이 앞으로 나와서 이제부터는 예수를 그의 개인의 구주로 모시겠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었습니다. 기도한지 18년 만에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형님의 장례예배를 내가 직접 집례 했을 때, 내가 18년의 긴 세월 동안 기도를 멈추지 않았음을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몸부림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오늘 예배 시간에 이번 찬양부흥회에 초청할 VIP의 명단을 제출하고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 분들이 이번 찬양 부흥회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길 위해 기도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오리로다”(126:5,6)

 

그렇습니다. 우리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쉬지 않고 기도할 때, 눈물을 쏟았을 때 그 영혼들은 구원받습니다.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식어지지 않기를 위해 몸부림 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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