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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자매의 기도제목.

2013.07.10 08:43

김준경 조회 수:1955

메르하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
 
지금 미주 KM 120 청대 16명은 서로 연합하며 사역과 영혼섬김을 아주 잘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7월 6일에는 120 청년들과 모두 함께 예배를 드렸고, 7일에는 복음잔치를 열었으며 8일에는 지방 사역을 떠났다고 합니다. 2스탄불 도시 사역을 끝낸 모든 청년들이 조로 나뉘어서 지방 사역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띄었다고 하네요! 지방 사역을 하면서 영혼들을 보고 주님의 마음을 입을 김사랑 선교사의 모습을 떠올리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 그토록 만지고 싶었던 영혼들 마음껏 만지고, 그토록 밟고 싶었던 땅 마음껏 밟으니 더할 나위없이 기쁘고 감사하겠죠?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직접 손모음 제목이 도착 했습니다!
 
김사랑: "에셈으로 지금 이 땅에 왔는데, ㅌ키 2스탄불에 있는 모든 청년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에셈 준비 잘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 이레를 찬양합니다! 김사랑 선교사의 모든 준비 과정 주님께서 반드시 함께 하시고,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길로 준비해 주실 것입니다! 이어서 아래는 이번 미주 120 청대팀 16명의 동일 손모음 제목입니다.
모두 전심을 다해, 온 맘을 다해 주님 앞에 아뢰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1. 지방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주님께서 예비한 모든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3박 4일동안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실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로운 조 가운데 연합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2스탄불에서 만났던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비록 짧은 시간이었을지라도 그들이 들었던 복음을 통해 그들의 삶이 변하고 주님께서 그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실 수 있도록
 
그럼 저는 또 은혜로운 소식 가득 안고 오겠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김사랑 선교사의 중보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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