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3. 6. 2. 목양칼럼

2013.06.03 07:09

admin 조회 수:698

 

표적을 체험하는 인생이 됩시다.

 

오늘부터 7주 동안 주일 예배에 “예수님의 7가지 표적”시리즈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거북이와 토끼 경주 이야기를 잘 압니다. 이 동화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긴 안목에서 보면 뚜벅 뚜벅 꾸준히 걷는 사람들이 더 멀리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이 다 맞지는 앉지만, 지혜 있는 말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한 걸음 한 걸음 걷다보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문제를 통해서 고통과 상처 문제가 동반됩니다. 그런데 고통과 상처가 기적을 이루게 됩니다. 더불어 인생을 강하게 만듭니다. 찰스 F. 캐터링은 제너럴 모터스 연구실 벽에 다음과 같은 글을 붙여 놓았다고 합니다. 성공을 가져오지 말라. 그것은 나를 약하게 만들 뿐이다. 문제를 가지고 오라. 그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인생 성공의 비밀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인생에 좋은 것이 아니라 몹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은 문제를 부정적인 것으로만 보지 않고 긍정적인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인생의 법칙은 강한 바람을 피해가는 것이 아니라 맞아가면서 앞을 향해 갈 때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나서야합니다. 단거리 경우인 100미터 앞만 보고 가면 단거리에서는 이길 수 있으나 장거리 마라톤인 42.195Km를 완주할 수 없습니다. 인생의 문제들과의 싸움에서 천천히 그러나 뚜벅 뚜벅 용기 있게 앞을 향해서 걸어가며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예수님의 7가지 표적”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표적을 체험하길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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