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3. 5. 12. 목양칼럼

2013.06.03 07:06

admin 조회 수:741

 

믿음의 가정 공동체 교회

5월은 가정의 달이기에 한번쯤은 가정을 집중적으로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전교인 봄 소풍을 겸해서 Mothers Day로 지키는 날입니다.


그리고 가정의 달과 관련된 주일 설교 씨리즈를 하고, “믿음의 부모, 축복의 자녀”세미나도 18()부터 6주 동안 갖게 됩니다. 왜 이렇게 가정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하게 될까요? 그 이유는 가정은 이 땅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첫 번째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수많은 기관, 공동체를 만드셨는데 첫 번째로 만든 것이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이 땅에서 최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 공동체적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가정이 잘못되면 모든 공동체들이 흔들리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가족을 갖게 됩니다. 그 가족 안에 가장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엄마, 아빠입니다. 엄마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 자녀들은 안전감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소속감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품은 따뜻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아빠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자란 아이들은 중요감을 누리게 된다고 합니다. 아빠의 사랑이 이 세상의 어떤 사람보다 자기가 소중하고 가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가정은 그냥 가정이 아닙니다. 공동체의 건강을 재는 척도입니다. 그 가정의 연장선이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한 교회를 존중하고 교회의 질서를 지켜줍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그냥 가정으로 보지 말고, 우리 사회의 가장 중요한 기초 핵심인 하나님의 집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입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 공동체를 이루는 한마음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성경적인 믿음을 다음 세대에게 성실히 물려주는 순례자 공동체”가 되는 한마음 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가정 공동체인 한마음 가족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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