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길 걸어가는 공동체

 

“나에게만 오는 비는 없다.

비는 모두에게나 온다

단지 우산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얼마나 준비하고

또 얼마나 노력했느냐에 따라

우리인생의 비는 사라진다.

 

중요한 것은 일등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남을 따라 하지 말라.

남과 비교하지 말라.

자신을 믿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아무도 가지 않은 자기만의 길을 가라.”

- 찰스 핸디-

 

한 교회의 비전은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닙니다.

한 교회가 비전을 갖기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의견을 듣습니다.

그러므로 한 교회의 비전은 모든 성도들의 희망과 꿈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전의 탄생은 길과 같습니다.

길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이 먼저 가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걸어가면

그곳이 곧 길이 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걸어갈수록 더 큰 길이 되듯이,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의 꿈과 희망이 담길수록 더 큰 비전이 창조됩니다.

우리 교회 올 해의 꿈과 비전은 “베들레헴2013-기본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이것은 우리 성도들의 비전이고, 교회의 비전입니다.

이 비전에 우리 모든 성도들이 동참하면 할수록 우리 교회는 예수님의 길을 걷게 됩니다.

 

2013년 아무도 걷지 않은 길, 꿈과 비전을 보고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길을 만들어서 누군가 당신의 뒤를 따라와 함께 걸어가는 선구자의 길을 걷도록 하십시요. 당신은 우리 교회의 소중한 길이 됩니다. 그러므로 당신만의 소중한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또 하나의 길을 걸어가길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