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속담만큼 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한 해를 넘기며 생각이 참 많아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올 한해 회개도 다짐도 각오도 수없이 해 보았지만, 결국 제대로 지키지 못해 하나님께 면목이 없어서 그냥 약간의 재롱 좀 피워봤습니다.

 

우리 옛 속담을 찾아서 내년에 더욱 잘 하겠다는 각오로 속담을 패러디 한 내용을 실어 보았습니다.

 

글 못한 놈 붓 고른다

Ø  믿음 없는 자 교회 탓한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Ø  회개는 할수록 맑아지고, 죄는 지을수록 대담해진다.

 

말은 타 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한다.

Ø  하나님은 믿어 봐야 알고, 은혜는 받아 보아야 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Ø  모르고 짓는 죄에 마음 밭 썩는 줄 모른다.

 

걱정이 반찬이면 상다리가 부러진다.

Ø  걱정 근심 주께 맡기지 못하면 사탄만 배 터진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Ø  사탄도 사람 봐 가면서 까분다.

 

겨 먹던 개가 쌀 못 먹을까

Ø  한 번 지은 죄, 두 번은 못 지을까

 

여자 열 명이 모이면 쇠도 녹인다

Ø  기도하는 자 열 명이 모이면 세상 근심 다 녹인다.

 

이 속담을 묵상하면서 2013년 남은 15일을 잘 보내세요.

 

2013년 끝자락에서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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