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한마음! 한가족!

 

 

요즈음 우리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듣는 슬로건이 하나가 있습니다.

 

“한마음, 한가족”입니다. 이 슬로건은 112()-113(주일)에 있을 “전교인 수련회”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가 창립된 지 7년 만에 처음으로 갖는 전교인 수련회입니다. 참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한마음 모든 가족들이 교회와 집을 떠나 캠프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서로 주고 받을 뜨거운 사랑이 벌써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습니다.

 

교회란 무엇입니까? 어린 아이가 주님께 드렸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가지고 5천명을 먹이는 곳입니다. 5천명을 먹이는 놀라운 기적은 이 작은 아이의 헌신과 정성에서 시작합니다. 오늘도 교회는 5천명을 먹이는 놀라운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내어주는 사람만 있다면 이 일을 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음 맞는 사람 3명만 모이면 나라도 세운다” 함께 하는 힘의 기적입니다. 교회를 이끌어 가는 힘은 한 사람의 작은 어깨들이 모여 시작됩니다. 한 사람의 작은 소중한 어깨가 모여 큰 힘을 낼 수 있습니다. 한마음교회의 한 사람, 한 사람들이 모이는 이번 전교인 수련회를 통하여 교회의 위대한 일은 시작되고, 우리는 생각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들을 목격할 것입니다.

 

에드먼드 베이컨이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 교회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 되어, 작은 일을 시작할 때부터 위대해 진다” 위대한 교회가 언제 태어납니까? 위대한 목사님이 부임해야 위대한 교회가 됩니까? 사회 유명 인사들이 모여 있어야 위대한 교회가 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작은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기 시작할 때부터 위대해집니다.

 

이번 한마음 가족 수련회를 위하여 여러분의 작은 어깨를 모아 주세요. 쌀 한 가마니도 들 수 없는 우리의 어깨가 하나님께 드려졌을 때, 함께 모아졌을 때, 세상을 드는 어깨가 됩니다. 전교인 수련회에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한마음 전교인 수련회에 한 사람의 어깨가 필요한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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