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여러분은 한마음 교회의 Founder 입니다.

 

 

지난 주일 우리 교회는 창립7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자녀들의 축하 공연과 성찬식이 있었던 기념예배, 그리고 5명이 침례를 받고, 성도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통해 준비된 점심식사 교제의 시간까지 너무나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한마음 공동체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지난 7년의 역사 위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던 7년 전의 모습을 거울삼아 이제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7년이라고 하는 역사를 갖고 있는 것에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 교회를 새롭게 만들고 싶어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조지 마아샬이 한 말에 저는 동감합니다. “진정 위대한 사람은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 함을 기억하라. 전투는 단지 극복되어야 하는 어려움의 연속일 뿐이다. 장비부족, 식량부족 등 무엇 무엇이 부족하다는 말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승리함으로써 자기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오늘 주님은 우리에게 바로 이런 모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 사회가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신뢰하며, 믿고 따를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 필요한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런 면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도하고 있는 우리 교회야 말로 최고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시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루이빌 땅에 그리고 이민 교회 중에서 건강한 롤 모델의 이민 교회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모든 한마음 가족들과 오늘 예배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 한마음 교회의 새로운 Founder가 되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창립7주년을 맞이한 우리가 지금 바로 그 일에 들어갑니다. 축복합니다.

 

 

새로운 7년을 향한 Founder가 되길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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