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Happy birthday!!!” 창립7주년을 맞이하며...

 

 

한마음 침례교회가 오늘로 창립7주년을 맞이했습니다. 7년 전에 하나님이 주신 꿈을 따라 창립된 한마음 교회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꿈꾸는 교회입니다.

 

꿈은 생각 속에서 시작됩니다. 꿈은 생각이라는 씨앗과 더불어 자랍니다. 씨앗은 작습니다. 그러나 씨앗 속에는 엄청난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작은 씨앗처럼 작은 생각 속에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 생각이 꿈을 이루어 점점 커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비행기를 만들어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도록 도와준 윌버 라이트(Wilbur Wright)가 남긴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수년 동안 나는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믿음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사람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습니다. 또한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졌고, 그 믿음이 그를 움직였습니다. 그 믿음이 비행기를 발명해 낸 것입니다.

 

오늘 창립7주년을 맞은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큰 꿈은 혼자서는 결코 성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 교회는 창립7주년을 맞이하며 꿈 너머 꿈을 꾸고 있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길을 닦는 공동체가 되길 소원하는 꿈이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존경하고, 서로 아끼는 한마음 공동체가 되는 꿈이 있습니다. 건강한 교회가 되어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루이빌과 켄터키를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전 세계를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창립7주년을 맞이한 오늘부터 또 다시 새로운 꿈을 향한 발걸음을 함께 시작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꿈을 이루어 가는 발걸음에서 만나게 되는 시련조차도 함께 나누어지는 그 축복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변함없이 함께 7년 동안 고난의 길을 걸어온 한마음 가족들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창립7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꿈을 꾸기를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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