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가 최고?

오늘부터 새로운 주일 설교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설교 시리즈 제목은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가 최고?입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돈”에 대한 설교가 될 것입니다.

 

목사인 저의 마음은 항상 우리 성도들이 영적인 것 뿐만이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복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너무 세상적인가요?) 개인적으로 기도하는 시간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이민 사회에서 너무나 힘들게 사시는 한마음 가족들을 생각하면, 모든 가족들이 물질적으로 넉넉한 삶을 살기를 바라게 됩니다. 기도할 때 저는 신학적인 것 생각해 보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성경적이냐? 아니냐?를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우리 한마음 가족들만을 사랑하는 이기적인 목사로 변하게 됩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어떤 노력을 해도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분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을 홀로 알고 있는 목사는 그들이 힘들어 하며, 내쉬는 한숨에, 신앙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주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지지는 않을까? 징징대며 마치 내 자신의 일 인양 기도합니다. 그래도 해답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한마음 가족들의 가난은 어느새 목사의 가난으로 가슴을 누릅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나님! 목사가 뭡니까? 목사인 저는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투정거림에 여전히 하나님은 응답이 없으십니다.

 

깨끗한 부자! 참 좋은 말입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돈이 많은 부자는 아니라 할 찌라도, 적어도 우리 한마음 가족은 마음과 신앙만은 깨끗한 부자들임을 확신합니다. 저는 오늘도 우리 한마음 가족들이 돈 많은 부자는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적어도 베푸는데 인색하지 않을 정도로 부자가 되기를 늘 기도드립니다.

 

한마음 가족 여러분!!!! ~~~자 되세요..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가 최고?” 설교시리즈를 시작하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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