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4.09.28. 목양칼럼

2014.09.28 10:14

한마음 조회 수:207

찬송 1! 성경 3!

 

  추수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한마음 가족들의 신앙생활에도 많은 열매가 익어 가는 계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음악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음악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고, 음악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성경 속에는 음악에 대한 기록이 많이 있습니다. 노래도 있고, 악기도 있고, 성가대도 있고, 전문 음악 용어들까지 등장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음악들이 점점 퇴패적으로 흐르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신령한 노래와 찬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좋은 음악을 자꾸 듣다 보면 마음 속이 깨끗이 청소 되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 속에는 생활의 찌꺼기들이 쌓여 갑니다. 이것을 깨끗이 닦아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음악을 듣는 것을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책을 함께 읽을 때, 마음의 찌꺼기들을 닦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져야 할 습관 중에 꼭 필요한 습관은 좋은 책을 읽는 습관과 좋은 음악을 듣는 습관입니다. 성도는 성경과 찬송이 있어서 참으로 복된 사람들입니다. 성경과 찬송은 영혼 깊숙이 숨어 있는 어두움까지도 깨끗이 일소 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즈음 우리 한마음 가족들이 하루에 찬송 1곡 부르기훈련과 성경 3장 읽기 훈련이 습관화 되었으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하는 마음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육신의 자식을 키우면서도 자녀들이 노래하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보는 것 보다 더 큰 즐거움이 부모에게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물며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당신의 자녀들인 우리들이 하루에 찬송1곡과 성경3을 보며 지내는 모습을 보시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자녀들의 눈에 비친 부모의 모습 중에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읽는 모습 보다 더 훌륭한 본이 어디에 있으며 더 훌륭한 교육이  있겠습니까? 이번 가을에는 우리 한마음 가족들의 집집마다 찬송 소리와 성경 읽는 소리가 대문 밖으로 흘러 넘쳤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도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찬송이 있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말씀이 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내 입술은 찬양의 열매가 맺게 하시고, 내 두 눈은 말씀을 향한 열망이 있게 하소서!” 찬송1, 말씀 3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이번 한주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찬송과 말씀으로 하루를 살기를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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