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40일 영적 금식을 선포합니다.

 

저는 오늘 부터 40일 동안 (21-3 12일까지) 한마음 교회의 영적 금식을 선포합니다. 우리는2015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주일 예배 설교 시리즈를 "치유와 회복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요엘 2:12-13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오늘날 겉보기에는 모든 것을 갖춘 것 같은데 하나님의 심장을 직접 만지는 성도들이 적습니다. 이유는 무엇입니까? 겉으로
금식하고
, 기도하고, 예배에 참석하면서 옷을 찢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직도 여전히 우리 속에는 죄악의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이런 외양적 모습보다 내면의 순종에 더 감동하십니다. 

요엘 2:15-16은 말합니다.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라 백성을 모아 그 모임을

거룩하게 하고 장로들을 모으며 어린이와 젖 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신방에서 나오게 하고

이 말씀은 제 가슴을 뜨겁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여러분에게 40일 영적 금식을 선포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외면적 예배, 형식적 기도의 자리보다 영혼의 예배, 진실한 기도의 자리가 오늘 우리 삶에서 선포되어야 합니다.

이 기간 동안 음식을 금식하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우리 영혼의 금식을 해야 합니다. 이웃을 쉽게 정죄하고, 환경을 비난하고,

쉽게 모든 것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에 이제 입을 다물고, 그 문제를 놓고 영적으로 금식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실제적으로

TV 시청을 줄이고, 인터넷을 통한 드라마나 오락프로그램의 시청을 줄이고, 쇼핑을 줄이고, 과도한 시간을 내어서 우리 육신을

즐기는 것들을 하나님 앞으로 끌어들이는 금식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가운데에 불평, 낙심, 정죄의

언어를 끊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영적금식을 통하여 생긴 여유의 시간을 40일 동안 신약성경을 일독 하는데 사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오늘 신약성경 통독표를 함께 나누어 드립니다. 이 통독표의 일정에 따라 40일 동안 신약성경을 일독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40일 영적 금식은 우리의 의지나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순종입니다.  형식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찢는 영적 금식기도입니다. 40일 영적 금식에 동참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영적 금식을 통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길 기도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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