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5.01.04. 목양칼럼

2015.01.11 13:36

한마음 조회 수:137

2015년을 “특별 새벽 기도회”로 시작합니다.

 

2015년을 “특별 새벽 기도회”로 시작합니다.

 

새로운 한 해가 밝아 왔습니다. 2015년 첫 번째 목양 칼럼을 씁니다. 2015년 우리 교회는 “베데스다 2015, 치유와 회복을

향하여”라는 비전을 목표로 달려 갈 것입니다. 특별히 무너져 내린 하나님과의 관계, 부부와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그리고

사회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치유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달려 갈 것입니다. 사람은 무슨 일이든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고 살아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인생을 왜 사는지?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면 그 행위가 분명해 집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가 왜

기도해야 하는지?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것을 아실 텐데 힘들게 왜 기도해야 합니까? 뻐꾸기는 왜 웁니까? 그것은 그렇게 울도록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인간도 하나님께서 기도하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의 성자 E.M 바운즈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로 세상을 이끌어 나가신다. 즉 세상은 기도로 만들어진다. 기도가 많은 세상일수록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며, 기도가 많을수록 사탄을 이기는 힘도 많아질 것이다. 성도들의 기도는 세상에서 일하는 하나님의 보급창고이다. 하나님의 생명과 축복은 인간이 드리는 기도에 의해 클 수도 작을 수도 있다.

우리가 지음 받은 목적이 기도라면 우리는 기도에 관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기도하기 싫어도, 기도할 줄 몰라도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기도를 통해서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리신 결정은 인간이 땅에서 드리는 기도를 통해서 성취됩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없으면 하나님의 일도 없습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목적은 기도를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특별 새벽 기도회”는 기적의 기도가 될 것입니다. 특별 새벽 기도회는 우리에게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기도의 거인, 기적의 주인공은 없습니다. 새해 들어 첫 번째 드리는 기도의 무릎이 기적의 사람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이번 특별 새벽 기도회는 성경에 나오는 “기도문”이나 “기도의 사람”을 중심으로 사역자들이 하루씩 돌아가며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일기예보로는 내일부터 날씨가 더 추워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새해를 시작하며 추위를 뚫고

나와 하나님께 기도할 여러분들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받으실 줄 믿습니다. “자! 이제 2015년을 기도로 시작합니다. 우리의 인생의 묶여졌던 매듭들이 풀려 나갈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의 인생이 시온의 대로가 됩니다. 이번 특별

새벽 기도회에 열심을 냅시다. 기적의 특별 새벽 기도회가 될 것입니다.

 

특별 새벽기도회가 기대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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