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12.28. 목양칼럼

2015.01.11 13:34

한마음 조회 수:115

2014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4년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리는 한마음 교회의 모든 가족들에게 저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51주 동안 주보에 실었던 “목양칼럼”을 통해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교통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늘 마지막 “목양칼럼”을 쓰면서 한 해 동안 보잘 것 없는 저를 담임 목사로 섬길 수 있도록 귀한 한마음 가족들을 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날마다 은총의 새 옷을 입혀 주신 그 하나님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했습니다.

저는 이 “목양 칼럼”을 통하여 많은 성도님들과 저의 생각과 고민 그리고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한마음교회는 출석하고 있지는 않지만, 저희 교회의 주보를 통하여 목양칼럼의 내용을 함께 나누었던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한 해 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편 11814-17의 말씀에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는 오른 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 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 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그리고 17의 말씀 “내가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가 저의 가슴을 두드립니다. 한 해를 마감하면서 다시 새해에 힘차게 살아야 할 이유를 분명히 가르쳐주시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의 본질은 “내가 무엇을 더 얻을까?가 아니라, 예수의 피흘려 주신 구원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사랑할까?,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 기쁘시게 할까?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을 복되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내일부터 이러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다시 우리 마음의 허리를 추스르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한 식어지지 않는 충성스러운 삶을 살아가십시다. 그래서 2015년에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우리 교회를 통해서 더 멋있게 들어나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정말 온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쉬운 것도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합니다. 우리 주님께 미안하고 아쉬운 것들을 다 드리시고, 새로운 자세와 마음을 가지고 주님께서 주실 은혜를 사모하면서 새로운 한 해를 바라봅시다.

 

2014년 마지막“목양칼럼”을 쓰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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