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4.12.07. 목양칼럼

2014.12.10 05:31

한마음 조회 수:159

남은 한 달을 기적의 문을 여는 기회로!

 

   이제 올해도 한 달 남았습니다. 감격스러운 신년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아직도 새로운데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 달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정말 세월이 쏜 살 같이 흘러간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흘러가는 세월이 연말에는 더욱 빨리

   흘러갑니다.

   어떻게 201412월 남은 한 달을 보내야 할까요? 마음을 정해야 합니다. 그냥 그렇게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그렇게

   흘러 보내기에는 하나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우리 교회를 섬겨 오면서 오직 한 가지 목표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것은 모든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교회가 성경적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단 한가지, 모든

   성도들이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로 자라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또 한 해가 흘러가면서 너무 허탈하고, 내 능력의 한계를 뼈저리게 경험하였습니다. 세월은 이렇게 신속하게 흘러가는데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시간은 더욱 빨리 흘러 갈 텐데 “하나님 제 평생에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을 경험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라는 기도의 응답이 넘쳐나는 삶이 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올 한해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입었습니다. 우리의 노력에 비해서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이제 보다

더 구체적인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더욱 뜨거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 주신 비전을 재 확인하고 날카롭게 함으로써 시

대 속에서 해야 할 사명을 향하여 달음박질할 수 있는 교회를 만들 수 있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12월이 2014년의 마지막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시작으로 구원사역이 시작되었듯이 12월이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은 한달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기적을 맛보는 경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실 새로운

12월의 기적을 기대합시다!!

12월을 기적을 바라보며 맞이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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