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4.11.23. 목양칼럼

2014.11.24 15:09

한마음 조회 수:116

감사를 입으로 시인하자!”

 

추수 감사 주일이 되면 생각나는 말씀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5 20-21 말씀입니다. 범사에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라 마음에 걸리는 단어가 범사 항상이라는 단어입니다. 감사하라는

말은 수용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일에 감사하라는 말은 부담이 됩니다.

 

범사라는 말은 어떤 형편에 있든지 어떤 일을 당하든지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항상 이라는 말은 시종일관,

변함없이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감사의 삶을 아주 강도 높게 촉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젊은 나이에 암으로 죽어가는 아내를 보는 남편이 감사할 있을까요? 평생을 섬기던 직장에서 한마디

못하고 쫓겨난 가장을 향해서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할 있을까요?

 

요즘 같은 어려운 시절에 감사를 찾을 있는 조건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감사할 조건을 찾기 때문에 감사가

어렵습니다. 감사는 조건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분으로 인하여 내가 받았던 구원의 축복과 장차 내가 가야 영원한 본향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2014 추수 감사절 맞이하며 입으로 한번 감사를 시인하여 보세요. 마음 가운데에 평안이 옵니다. 불평은 마음을

지옥으로 만듭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의도적으로 감사하여 보십시오. 나는 예수님 믿는 사람이다. 예수님 때문에 무조건 감사할 있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은혜가 심령 안에 부어집니다. 은혜가 오면 행복해 집니다. 세상 사람에게

매력을 줍니다. 그리고 쓰임 받는 인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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