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5. 10.25. 목양칼럼

2015.11.05 02:19

한마음 조회 수:103

“한마음 가족 수련회를 준비하며…”

 

우리 한마음 교회의 가족 수련회가 3주 남았습니다.(11월 7일-8일)

“우리는 한가족 입니다!”라는 주제로 2015년 가족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어린이부 부터 시작하여, 청소년부, 청년 대학부, 그리고 장년부에 이르기 까지 우리 한마음 가족이 함께 모여 1박 2일 동안 은혜롭고, 기쁘고, 신바람이 나는 가족 수련회가 될 것입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찬양을 하고, 함께 공동체 게임도 하고, 함께 잠도 자고, 함께 집회를 통하여 은혜도 받고, 함께 주일 예배도 드릴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회에는 아주 특별한 강사를 모셨습니다.

“안종혁 장로님”입니다. 너무나 귀한 분이십니다. 안 장로님은 죠지아 공대(Georgia Tech)전자공학과 공학박사, University of Cincinnati 전자공학과 석좌교수, 미국 코스타(KOSTA)강사 및 공동대표이십니다. 현재 신시내티 능력교회(이성권 목사 시무)의 청년부 지도교사 및 장로의 직분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저서로는 “길갈:고난 끝에서 맛보는 하나님의 은혜”“인생, 거룩한 모험에 던져라”등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강사님을 보내주셨지만, 이번 수련회의 성패는 참석하는 우리의 열정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한마음 가족 수련회가 2015년 다른 어떤 사역보다 중요한 사역이 될 것입니다. 2015년 한 해를 되돌아 보고, 새로 시작되는 2016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가족 수련회의 주제와 같이 우리가 “한마음,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저는 담임 목사로서 꼭 한가지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생각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빠지실 마음을 버리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하나 만이라도”라는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한마음의 모든 가족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리는 것이 저의 간절한 기도제목입니다. 나 한사람의 참석으로부터 이번 수련회의 성공은 시작 됩니다. 일년에 한번 밖에 없는 모임입니다.

“우리 모입시다!”, 그리고 “은혜 받읍시다”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삶을 나누고, 그동안 못 나누었던 교제와 부족했던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됩시다. 불씨는 언제든지 한 사람의 열정에서 시작하고, 그 열정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 불길이 타오릅니다. 여러분 각자가 스스로 불씨가 되어 주십시오. 한번 모여 보십시다. 한번 나누어 보십시다. 우리의 사랑과 애정을 담아서 우리의 사랑하는 한마음 식구들과 한 밤을 세워 봅시다. 기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소원합니다. 

 

여러분의 목사가 한마음 가족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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