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5.07.05. 목양칼럼

2015.08.01 12:35

한마음 조회 수:42

2015년 후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한마음 교회는 지난 주 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V.B.S)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석을 하였고,박동진 어린이부 담당 목사님을 비롯해 모든 교역자들, 교사들, 청소년들, 남, 여전도회 그리고 주변에서 봉사자로 참가해 주신 분들을 포함해 약 100여명이 혼연일체 되어 진행되었습니다. 기가막힌 날씨와 환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듬뿍 전합니다.

 

  오늘은 7월 첫 주일입니다.  이제2015년도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  지나간 6개월은 감사의 마음 속에 담아 놓으시고,  새롭게 남은 6개월을 시작하십시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할 것은 단순히 세월의 흐름 속에서 6개월을 시작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남은 6개월을 시작 하느냐 ? 가 중요합니다.  우선 우리의 마음을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남은 6개월을 시작해야 할까요? 3:23은 이렇게 말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그리스도인은 자기 앞에 놓여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책임"이 있습니다.  소중한 내 인생의 시간들을 내 책임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올바른 동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땅에서의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늘에 속한 자이기에 우리가 하는 일은, 그것이 어떤 일이든, 하나님 나라에 관계된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평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니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한마음 성도들이 불평이 많다는 말은 아닙니다. 어떤 일이든 남은 6개월을 감사로 문을 열어 보십시다.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주님을 의식하면서 남은 6개월을 살아보십시다.  만약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나에게 물어보신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떻게 대답할까요?  내가 말하기 전에 주님께서 먼저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해, 사람에게 하는 것처럼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하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께 하듯... 모든 일에 있어서 올바른 동기에서 주님께 하듯 최선을 다하는 2015년 후반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2015 후반전을 시작하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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