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5.04.17 목양칼럼

2015.04.20 12:37

한마음 조회 수:42

"말씀이 길입니다!"

 

오늘은 지난 금요일(17)부터 진행해 온 "2015년 한마음 말씀 사경회"의 마지막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번에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신 권오돈 목사님을 통하여 귀하신 말씀을 선포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번 말씀 사경회의 주제가 "말씀이 길이다"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까닭은 그 안에 하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느냐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환경이나 조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 하나님과 그 분의 말씀이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오늘 교회에 다니며 예배에 참석해 설교를 듣지만, 우리의 언행과 생각에는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세상 사람들처럼 말하고 행동합니다. 흥분하면 거칠 것이 없이 그대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그분의 말씀과 뜻을 따라 그 분이 기뻐하시는 일 을 행합니다. 하지만 사탄에게 속한 사람은 사탄의 방법을 따라 사탄이 좋아하는 일을 행합니다.

공중에는 수많은 전파가 지나고 있습니다. 그 전파를 잡아 소리를 듣거나 영상을 보려면 수신기가 필요합니다. 브라운관을 비롯해 여러 장치가 갖춰져 있어도 전파를 수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우리 안에 진리가 없으면 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으며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그분의 말씀이 계속 선포되고 있지만, 현대인들의 마음은 강퍅해져 들을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사탄이 사람들의 마음을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갈 수 없고, 영적 감성은 고장 난 상태가 된 것입니다.

 

이제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 말씀과 함께 이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말씀으로 훈련되어야 사탄이 우리 영혼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탄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은 말씀 훈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훈련밖에 없습니다.

 

진리인 하나님 말씀이 비워진 자리에는 인간적인 생각, 판단, 경험, 가치관등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이 없으면 결국 세상적인 것들에 지배당하고 맙니다. 그러므로 진리 안에 거하며, 말과 행동에 하나님을 담는 성도들이 되도록 날마다 힘쓰시길 바랍니다.

 

"2015년 한마음 말씀 사경회" 마지막 날에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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