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3. 4. 21 목양칼럼

2013.06.03 07:02

admin 조회 수:795

 

“우리는 삶의 작곡가입니다.

  지난 12-14일까지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님을 모시고 찬양 부흥회를 가졌습니다.

“참 행복했습니다. 너무 은혜로웠습니다. 믿음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다시 들을 수 없을까요? 목사님, CD 복사해 주세요”


부흥회가 끝난 후 성도님들이 저에게 들려 주셨던 반응이었습니다. 저도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찬양과 간증과 말씀이 어울어진 하나의 오케스트라와 같은 삶의 기쁨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삶에 대한 아름다운 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살다 보면 저마다의 시기와 기간이 있듯이 인생에는 수많은 책 갈피가 있습니다. 인생의 한 순간이 접히는 그 갈피 사이사이를 사람들은 세월이라 부릅니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서부터 그 갈피들은 하나의 음악이 되어집니다.

 
   혹시 요즘 너무 무겁고 진지한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그러다 보니 내 인생의 음악이 단조로 흐르는 것 같은 느낌일 수 있습니다. 좀 밝은 인생, 가벼운 인생, 가끔은 가벼운 농담도 하면서 세상의 너무 무거운 면, 부담스러운 이야기에서 탈피하는 것도 행복한 인생의 악보가 됩니다.


인생은 음악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인생에 자신감 있는 악보를 만드시고 그 자리에 자신만의 아름다운 글과 삶의 흔적을 남겨놓으시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인생을 좋은 음악으로 만드는 작곡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좀 더 의미 있고, 기품이 있는 작곡을 해야 할 사명감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의 음악을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 있게 들려주는 멋진 화음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한마음 교회도 여러분 인생의 음악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소리들이 하나의 노래로 묶여지는 그런 음악 말입니다. 이런 저런 소리들이 하나의 화음으로 묶여지는 노래를 만들어내는 교회는 보기에 아름답고 듣기에도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바로 그 음악을 만드는 하나의 소리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의 작곡가이면서 교회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악보입니다.


이번 주간도 멋진 인생의 노래를 작곡해 보실까요?

 

멋진 믿음의 노래를 만드는 삶의 작곡가이기를 원하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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