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6. 1.24.

2016.02.06 16:06

한마음 조회 수:82

오직 한 분에게 집중하자!

 

어떤 목사님이 교회에 새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성도중에 한 분이 “목사님, 많은 성도의 입맛을 맞추려니 힘들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님이 대답했습니다.  “성도님, 저는 성도들의 마음을 기쁘게 하려고 여기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한 분만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기독교는 한 분 하나님만을 집중하는 종교입니다. 그 한 분을 위해서 존재하는 종교입니다. 그렇다면 신자들의 존재 목적과 교회 생활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그 분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 그 분에게만 집중해야 할까요? 사람을 집중하면 원망과 불평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 분 안에 만이 생명이 있습니다.

돋보기를 통해서 집중된 빛은 종이를 태웁니다.  인생의 승패는 집중에 있습니다. 한 가지에 집중하면 열매가 맺힙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집중 할 것인가?”가 내 인생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집중의 능력을 아는 사람은 사탄의 유혹에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집중의 능력을 아는 사람은 다른 것에 한 눈 팔지 않습니다.  한 눈을 팔면 반드시 넘어집니다. 신앙의 위대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나님 한 분에게만 집중했습니다. 바울이 그랬습니다. 그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고통의 현실을 보지 않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집중했습니다. 스테반 집사도 자신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을 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아서 승리했습니다. 예수님도 늘 하나님에게만 집중했습니다.

올 한해 우리 한마음 가족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해서 쓰임 받았으면 합니다.  후회 없이 오직 주님께 집중해서 2016년을 승리했으면 합니다.

 

오직 한 분에게만 집중하기 원하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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