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10.27.2019 목양칼럼

2019.11.10 19:32

한마음 조회 수:22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지난 주 수요 예배에서 "성경 길라 잡이" 시간에 사도행전에 대해 준비 하면서 사도행전을 다시 한번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교회들과목회자들이 꿈꾸는 교회가 있다면 사도행전적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의도하시고, 사도행전에서 보여 주고 있는 바로 그 교회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고민해야 할 것이 있다면, 왜 오늘날의 교회가 사도행전 교회가 될 수 없는가? 입니다. 특별히 선교는 하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두 단어로 "Come""Go"로 집약될 수 있습니다. 바로 교회는 이것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의 꿈이고, 우리의 비전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품은 비전만큼 갑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불행한 사람입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은 동물과같습니다.그런데 하나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과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 강렬한 비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비전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선교하는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또다른 꿈은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었습니다. 비참하게 죽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죽는 것입니까? 온 인류를 위해서 죽는 것입니다. 바로 교회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제2의 성육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이 명령을 따라서 우리 교회의 비전은 선교하는 것입니다.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 사도행전 29장을 써 내려 가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28장에서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행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ACTS 29! 이것이 오늘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이요, 포기할 수 없는 비전입니다. 여러분은 바로 그 위대한 교회의 선교사들입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는 여러분의 목사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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