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10.13.2019 목양칼럼

2019.10.13 19:30

한마음 조회 수:6

“복음은 계속 증거되어져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는 제한 된 한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복음을 전하거나, 전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넓지는 않은 듯 보입니다. 물론 복음은 한인들 뿐 아니라, 타 민족에게도 전행야하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전도대상자가 제한 되어 있어서 복음을 전할 수가 없다고 핑계를 하고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생은 모두 제한된 시간을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영생(永生)영벌(永罰)이 인생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복된 사람들입니다. 현재는 영생을 소유한 사람이요, 사후에는 영생을 누릴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약속하기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고 했습니다. 영벌이 아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생은 예수 안에만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영생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한한 인생을 살면서 영원한 생명을 송류했고, 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주님의 품에서 영생을 누릴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는 유한한 인생을 살다가, 그것도 쉼 없는 고난의 연속인 인생을 산후에 지옥 갈 불쌍한 사람들에게 영생을 선물로 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에게 내가 가진 이 좋은 것을 소개하지 않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전도는 성도의 숫자적인 증가에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지옥 갈 영혼들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추수의 계절인 가을의 한 복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을 들어 나의 주변을 살펴 보아 죽어 가는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복음은 계속 증거되어져야 합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바라보며 여러분의 목사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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