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9.22.2019 목양칼럼

2019.09.22 21:01

한마음 조회 수:6

                      "여러분은 한마음 교회의 Founder 입니다."
오늘은 우리 한마음 교회가 이 루이빌 땅에 세워진지 13번째 생일을 맞이 하는 날입니다.
지금 이 곳에서 신앙 생활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한마음 교회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독특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13년 역사 위에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무엇을 만드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있었고, 그것도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것에서 새로운 것을 시작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13 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우리 교회를 새롭게 만들고 싶습니다.
"조지 마아샬"이  한 말에 동감 합니다.
"진정 위대한 지휘관은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 함을 기억하라. 전투는 단지 극복되어야 하는 어려움의 연속일 뿐이다. 
장비 부족, 식량부족 등 무엇 무엇이 부족하다느 말은 변명에 지나지 안는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승리함으로써 자기 능력을 드러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Founder 이다."

한 사람의 리더에 대한 기대감은 위기국면에서 고조됩니다.
한 조직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조직원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탈출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리더입니다. 
그런 점에서 리더에게 있어 위기는 회피의 대상이 아니라, 기회인 것입니다.
저는 이런 면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시어서 이민 교회에서 가장 건강한 교회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새로운 Founder인 여러분을 통해서 그런 교회를 만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우리 모든 성도들과 오늘 예배를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요청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어떤 일에 있어서 Founder(최초의 사람)가 되는 것은 축복 입니다.
우리가 지금 한마음 교회의 13번째의 생일 맞이하며 바로 그 일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한마음 교회의 Founder 입니다."
축하합니다...
                                                          "13번째 교회 생일을 맞이하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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