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8.04.2019 목양칼럼

2019.09.22 20:53

한마음 조회 수:15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 아버지 아시니

불평할게 무어랴.

우린 언제나 햇살을 그리나 비가 내려야 함을 

하나님은 아시느니...

우린 웃음소리 기쁜 환락을 사랑하나

만일 한 방울 눈물도 모른다면

가슴 속 부드러움은 사라지리라...

때로는 괴롬과 슬픔으로 우리를 시험하시는 아버지

그 시험은 벌이 아니라

내일을 맞이하라고 우릴 도우심이어라...

거센 폭풍을 이겨야 자라나는 나무들은 힘을 얻고

끌로 날카로이 도려내야

대리석이 아름다움과 형상을 얻듯이...

하나님은 부질없이 우릴 헤치지 않으시며

우리 아픔 저버리지 않으시리니

무엇을 잃게 하시면 다시금 가득히 얻게 하신다오...

그리도 아낌없이 보내신 축복을 헤아려본다면

불평할 까닭도 슬퍼할 시간도 없으리라...

우리 아버지는 자녀를 사랑하시어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한결 같기데

영혼에 아픔이 꼬 필요할 때

기쁨을 보내시는 일은없느니...

고되가 닥쳐오고 만사가 괴로울 때,

그건 우리 가운데 하나님 일하시어

우리 영혼 견고케 하시는 때라오."

 

이 시는 일찍 남편을 하나님께 보낸 후에 고통스런 시간을 보냈던 "헬렌 스타이나 라이스" 여사가 지었습니다.

그녀는 고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시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의 거센 폭풍이 찾아오고 힘든 일이 겹치면 이 시를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여러가지 시련으로 힘들어하는 한마음 가족들께 이 시를 드립니다.

8월 첫 주일을 맞이하며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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