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6. 1.31.

2016.02.06 16:08

한마음 조회 수:37

“무엇이든지 해드리고 싶습니다!”

 

얼마 전 주일에 눈과 추위를 뚫고 교회에 들어서시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감동이 왔습니다. 더군다나 새로 교회를 찾아오신 가정도 있었습니다. 주일이 되기 이틀전에 많은 눈이 왔고, 기온이 뚝 떨어졌기에 혹시 예배의 자리가 빌 것이라는 제 생각을 여지없이 민망하게 만든 주일이었습니다. 그날 정말 제 마음으로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해 드리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 엎드리어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 성도들의 삶에 올 한해에는 주님의 영광의 빛이 대낮처럼 밝아지시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우리 교회에 발을 디딘 심령마다 악한 어두움의 영이 물러가고 하늘의 영광의 빛이 비취는 축복을 경험하기를 기도했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모든 문제들이 빨리 치유되기를 소원하였습니다. 성도들의 정신적인 열등감, 영적인 게으름, 육체의 연약한 병까지 해결되는 기적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로, 모든 성도가 확실한 기도응답의 축복이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짖을 때마다 응답하시고 기도로 매어 달릴 때마다 이뤄주시는 분입니다. 정말 올 한해에는 기도로 삶을 꾸려가시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소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혼이 건강해서 연약한 영혼들을 돌보는 축복이 있기를 빌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문제를 안고 고통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속사람, 내면이 건강치 못해서인데 이 문제를 하나님의 영권으로 해결하는 삶들이 되기를 소원했습니다. 우리 한마음 가족 한분 한분 마다 이런 하늘의 축복을 같이 누릴 수 있길 다시 한번 이 아침에 기도합니다.

무엇이든지 해 드리고 싶은 여러분의 목사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 목양칼럼 관리자 안내문 한마음 2016.07.03 105
157 5.1.2016 목양칼럼 한마음 2016.05.01 733
156 4.24.2016 목양칼럼 한마음 2016.05.01 109
155 4.17.2016 목양칼럼 한마음 2016.05.01 99
154 2016. 4.10 목양칼럼 한마음 2016.04.10 108
153 2016. 4.03 목양칼럼 한마음 2016.04.10 55
152 2016. 3.27 목양칼럼 한마음 2016.04.10 45
151 2016. 3.20 목양칼럼 한마음 2016.04.10 67
150 3.13.2016 한마음 2016.03.13 40
149 3. 6.2016 한마음 2016.03.13 34
148 2016.02.28. 한마음 2016.02.29 78
147 2016. 2.21 한마음 2016.02.20 41
146 2015. 2. 14. 한마음 2016.02.20 38
145 2016. 2. 7. 한마음 2016.02.06 39
» 2016. 1.31. 한마음 2016.02.06 37
143 2016. 1.24. 한마음 2016.02.06 59
142 2016. 1.17. 한마음 2016.02.06 32
141 2016.1.9 한마음 2016.02.06 36
140 2016.1.2.목양칼럼 한마음 2016.02.06 33
139 2015. 12.20. 목양칼럼 한마음 2015.12.26 42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