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교회

2015. 12.20. 목양칼럼

2015.12.26 09:27

한마음 조회 수:42

Merry Christmas”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축복합니다.”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 하면서 한 해 동안 힘들었던 모든 것도 함께 흘려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시는 분이시며 오늘의 고통을 내일의 축복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경험하는 아픔과 고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연단시켜주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인생의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 그 문제는 더 이상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문제보다 크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와 아픔과 고통의 진정한 해결자가 되십니다.

  지난 한 해동안 몸된 교회를 위해 충성해 주신 청지기 집사님들, 셀 목자들, 남,여전도회 임원들,충성을 다해 준 사역자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린이부, 청소년부, 청년 대학부, 디모데 아카데미(한글반, 리더십반), 샬롬어린이 중창단등 각 교육부서에서 성실히 섬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연약한 종을 늘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며 믿고 따라와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성도님들의 믿음의 헌신과 기도가 있기에 우리 한마음 교회는 소망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올 한해도 참 어려웠던 한 해 였습니다. 계속되고 있는 미국의 경제적인 한파는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습니다. 더욱이 우리교회의 많은 성도님들도 이 고통의 시간을  통과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2000년 전에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신음하고 있던 인생들을 겸손히 섬겨주셨습니다. 성탄절을 맞이하면서 우리도 서로 섬겨주면서 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예수로 거듭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예배를 통하여 성탄절을 기다리고 있는 성도님들 가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새해에 계획하시는 모든 범사가 하나님의 뜻안에서 형통하셔서 복음을 위해 더 귀하게 쓰임받으시는 축복의 통로, 성령의 도구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성탄을 기다리는 여러분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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